나에겐 강소영이라는 친구가 있다. 뭐... 솔직히 말하면 연세(?)가 나보다 높은지라... 누님이 맞겠지만... 처음엔 모르고 친구먹었던 영향이....
교회에서 보면 지금 결혼하신 학정누님과 같은 나이련만.... 오히려 어리게 느껴지는 건... 아마 소영이가 어린아이같은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라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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