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과 폴딩의 기로에서.. -_-;;
끄적끄적 |
2009/09/16 13:25
가방을 장착하니 폴딩이 힘들어 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가방이 아니라 어댑터지만... 편의상 가방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쯔바이 가방을 앞쪽에 달수 있게 핸들바 어댑터를 구입하여 장착하였습니다만 이거 폴딩시에 꽤 짐이 되어버리네요. --;;
폴딩하기 위해서 핸들을 위로 올리는 동작(?)이 잘 안되어서 오히려 헐겁게 장착을 했다고 해야 하나요? 게다가 핸들에 이것저것 달고나니 핸들바가 바퀴사이로 접히는 뮤p8에서는 조정해 줘야 되는 게 꽤 되네요.
게다가 앞 짐받이 해놓았더니 핸들접을때 꽤 신경써줘야 되구요. -_-;;
출퇴근용으로 편하게 만들려고 하다가 보니 폴딩이 잘 안되고 폴딩을 해야 학교에 보관할 수 있고... 딜레마에요.. ㅠㅠ
그래서 싯포스트용으로 다시 알아보니 꽤 많은 공간을 잡아먹어서 싯포스트를 내리는게 문제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현재는 Newlook의 젤 큰가방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쪽에만 가방을 놓으니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가 생기네요.
프론트용 패니어 최소사이즈가 있을까요? 출퇴근용으로 패니어는 너무 커서 지난번에 다른 분께 양도해 드렸는데...
음... 해결책은 한쪽에 무게추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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