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echo의 생각바구니 | blueecho의 생각바구니

blueecho의 생각바구니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104342      17
전체 (480)
NeWs (19)
배움생활 (87)
취미생활 (116)
끄적끄적 (240)
인생설계 (14)
Wish list (4)
연구실생활 리눅스 자전거 지름신 사진 연애 생일 일본소설 솔카당 연구실 생활 사랑 영화감상 Fedora 노키아 선물 카메라 장비 홈페이지 친구 츠지 히토나리 유머 이별 초속 5cm verilog 논문 개발 HDL 학교 출사 솔로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07에 해당하는 글 4개
2009/07/31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2009/07/25   이노웍스 2009 Re-start 체험기 Hot summer상 수상~ ^^/ 
2009/07/20   이노웍스 "데일리 프로 스타일 S 속지" 체험기 
2009/07/14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1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 2009/07/31 04:05 | 취미생활/감상문   
2009/07/31 04:05 2009/07/31 04:05
지금 막 보고 들어왔네요. 어떻게 하다가보니 학교에서 연구실 후배들을 졸라서 같이 보게 되었네요. (망나니 선배의 땡깡을 들어준 종식이와 윤섭이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쿨럭~)

하여간, 그동안 iMAX에서 내려졌다고 생각해서 극장에서 볼 의욕을 잃고 있었는데, 어제인가 그제인가 남아있는 마지막 KTF패밀리 멤버쉽 무료영화를 예매하다가 용산에서 상영하는 것을 보고 바로 후배들을 조르기 시작 결론적으로 보고 말았네요.

영화는 초장부터 뽀개고 뽀개지고의 연속이네요. 사상자는 많은데 피는 안보이는 것을 보면 역시 저연령층을 노렸다고 해야할까요? ^^;
스포일러를 많이 읽고 공부(?)하고 보게 되어서 내용은 대략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멋진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기분좋게 보았습니다.

<이곳부터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more..


하여간, "I'm optimus prime...."으로 대부분의 대사를 시작하는 폼생폼사의 옵티머스와 여자주인공의 런어웨이장면에서의 일부신체부위(-_-)가 기억에 꽤 남네요. (저도 남자랍니다. *-_-* ㅋㅋㅋ)

다음편을 기약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거 원 옵티머스 짱님께서 다 뽀개줄 포스를 보이니.. -_-;;
디셉티콘도 참 힘들게 살아가는 군요. 허허허~

ps. 찾아보니 영문제목이 Revenge Of The Fallen이더군요. 패자의 역습이라기 보다는 폴른이 고유명사이니 폴른의 역습이 맞는 제목인거 같은데... 뭐.. 영어시간은 아니니까요.. ㅋㅋㅋ



트랙백 위치 :: http://blueechos.net/trackback/428
     
  
비밀댓글
  이노웍스 2009 Re-start 체험기 Hot summer상 수상~ ^^/ | 2009/07/25 16:24 | NeWs   
2009/07/25 16:24 2009/07/25 16: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밑에 써놓은 체험기로 Hot Summer상 수상했습니다... 나름 카드지갑 정도는 노리고 했었는데 대어가 걸려버렸네요. 기분이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영화에서 3등을 원하고 했는데 1등이 되어버린.. -_-;;
하여간, 캐리비안 베이라.... 배나온데다가 돈도 없고 애인도 없고 한지라... 팔아서 짜장면이라도 사먹어야겠습니다. ㅋㅋㅋ


트랙백 위치 :: http://blueechos.net/trackback/427
     
  
비밀댓글
  이노웍스 "데일리 프로 스타일 S 속지" 체험기 | 2009/07/20 23:51 | 취미생활/ETC   
2009/07/20 23:51 2009/07/20 23:51
이노웍스(www.innoworks.co.kr)에서 주관하는 2009 Re-Start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어서 체험단으로 참가하게 된 양현철이라고 합니다. 앞서 작성하였던 어설픈 개요는 뒤로하고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된 체험기를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1. 개요

미디사이즈(타사의 미디엄 또는 컴팩 사이즈)라고 불리우는 사이즈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다이어리 사이즈를 의미합니다. 이 사이즈의 특징은 적당한 휴대성과 동시에 적당한 메모공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를 달리 말하면 어정쩡한 사이즈와 어정쩡한 휴대성을 가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보통 처음으로 만나는 사이즈인 만큼 각 회사마다 다양한 제품 및 다양한 속지를 생산하고 있어서 대충 감이 가는대로 비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비교이니 만큼 개인적인 견해 및 실험시의 불공평성이 들어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맥시(타사 라지 또는 클래식)사이즈로 O사의 바인더와 이노웍스사의 월간일정탭 및 개인 자작 속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였던 제품은 대략 F사의 컴팩사이즈와 CEO사이즈의 기본속지 그리고 O사의 라지 및 포켓사이즈의 속지, 그리고 이노웍스사의 맥시사이즈 속지정도 됩니다. 비교분석으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속지 및 수첩등을 이용하여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more..


Ps. 단시간에 리뷰를 쓰려니 쓰레기네요. 에휴..


트랙백 위치 :: http://blueechos.net/trackback/426
     
  
비밀댓글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 2009/07/14 03:35 | 취미생활/음악   
2009/07/14 03:35 2009/07/14 03:35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한지 한두달 정도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유재석이라는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매니악한 요소가 많은 프로그램이라서 즐겨보게 되는 프로가 되어버린 TV프로그램입니다.
집에 있는 HelloD에서는 MBC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본방사수 또는 불법다운로드를 이용해야 하는 저로서는 되도록이면 본방사수를 하는 프로그램이죠.. ㅋㅋ
하여간, 지난 '여드름브레이크'라던지 '궁 밀리어네어'라든지 나름 즐겁게 보았고 이번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도 즐겁게 보았습니다. ^^
TV를 보다가 보니 CD를 판매한다고 들었고 또한 판매수익은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해서 오랜만에... 정말로 오랜만에 CD를 구입했습니다. 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회한정판에 대해서 연말 콘서트 티켓이 들어있다고 했었는데 제껀 없었네요. 아쉽긴 하지만 뽑기운이 그리 좋지 않은 저로써는 뭐.. 손해보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
하여간, 참여한 음악가들이 다들 보통내기가 아닌 분들인지라 나름 좋은 음악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전자깡패(마더~파더~깁미어 원달러~~~)가 수록되지 않았다는 점이 좀...
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에픽하이 리믹스 앨범에 실린다기도 하니 기다려 봐야겠군요.
개인적으로는 대상수상인 Let's Dance와 난 멋있어, 바베큐,냉면, 더위먹은 갈매기, 영계백숙, 세뇨리따 순의 선호도를 가지게 되네요.
하여간, 간만에 구입한 음반인지라 한번 올려보네요.. 흐흐~

ps. 근데... 13일에 받았는데 제가 받기도 전에 이미 음원이 돌았더군요.. --;; 음반하시는 분들 힘들겠어요.



트랙백 위치 :: http://blueechos.net/trackback/425
     
  
비밀댓글
#1
 
     
- Home
- Guestbook
- Manage - Location
- Tag - Post


 
음... 원래는 잘 몰랐어...
07/23 - blueecho
MPSoC 관심이 많으시나...
07/21 - etguny
음.... 이제 보기 시작...
07/14 - blueecho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
07/12 - soyoja
자알 잘랐다~~~~ 이뿌구...
07/03 - hyperdash
윽... 저렇게 합성하니...
07/03 - hyperdash
어흑.. .내 자전거도 펑...
07/03 - hyperdash
헉... 저 모니터는........
07/03 - hyperdash
아흑.. 서글픈 글이로구...
07/03 - hyperdash
한자는 나오는데 일본어...
06/12 - blueecho
 
모바일 기기로 블로깅하...
登高自卑
프로그래머의 의욕을 꺽...
하늘걸음
프로그래머의 의욕을 꺾...
觀鷄者의 망상 공간
 
Processor Architect.... egoist
TCL관련 tcl/tk 커뮤니티
지극히 개인적인 SoC 이야기
친절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한글텍 사용자 그룹 :: Korea...
Hyperdash's Story
J.U.S.I.L.V.E.R
Soyoja Blog
마고자와 함께
잡다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