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17 | 감성을 위한 기술 (2)
  2. 2009/12/17 | 오늘의 음료?? -- (1)

감성을 위한 기술

끄적끄적 | 2009/12/17 22:26
Posted by blueecho

요즘 학교 화장실에 사람을 감지하고 불을 켜는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뭐냐하면 밤에 사람없을때는 꺼져있다가 사람이 들어오면 켜지고 나가면 꺼지는 형태의 시스템인데 나름대로 사람의 숫자도 카운트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들어갈때 파딱파딱 켜지는 것은 괜찮은데 나갈때 바로꺼지는 건 기분이 나쁘다는 것이죠.
단순히 꺼지는 시간이 5~10초정도만 늘렸어도 나가고 나서 좀 있다가 꺼지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하여간, 단순히 비콘과 리시버를 이용해서 전원공급을 ON/OFF하는 시스템이지만 좀만 더 고려하면 좋을 듯한데 기술자들은 쉽지 않죠.
개인적으로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엔지니어계열(?)인 전자공학전공으로 만드는 사람은 많이 써봐야 된다가 슬로건인 저로서는 개발자도 테스트에 참여를 하던지 아니면 테스터들의 역량이 강화되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쉽지도 않는데다가 돈이 더 들겠지만 말이죠.. -_-;;

가끔씩 사람이 없는데도 불이 켜져있는 진풍경을 보게 됩니다. 비콘과 리시버의 오동작이죠. 연구실 후배 말로는 달려나가면 감지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역시.. 결함의 발견은 일반적인 행동을 벗어나는 사람이 더 잘 찾는 것 같습니다. ㅋㅋ
뭐, 이것도 일정시간이상 감지가 안되면 꺼지게 하면 될텐데... 고려를 안했나봐요.

저도 개발때 똑같겠죠? 에효....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재 접속상태인가요? (크리스마스기념)  (1) 2009/12/25
[펌글] 1년차 사원들이 느끼는 불편한 진실  (0) 2009/12/22
감성을 위한 기술  (2) 2009/12/17
오늘의 음료?? --  (1) 2009/12/17
남 vs 여  (1) 2009/12/15
이것이 인생인가? -_-;;  (0) 2009/12/15

오늘의 음료?? --

끄적끄적 | 2009/12/17 01:56
Posted by blueecho

개인적으로 음료수를 꽤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재정악화로 커피이외에는 잘 먹지 않게 되는군요. ㅠㅠ (커피는 접대용으로.. 쿨럭...)
나름 커피에 맛을 들이고 있긴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비싼지라... 자주 먹긴 힘들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후배들끼리 머리식히기로 한 '음료수빵 2:2 스타'에서 꼽사리 껴주는 바람에 얻어놓은 겁니다.
오랜만에 자판기를 가봤더니 새로운 음료수들이 꽤 많아졌더군요.
한때는 새로운 음료수가 나오면 꼭 먹어봐야 직성이 풀렸었는데 요즘은 그런 의욕(?)이 없더라구요.
뭐.. 그래도 공짜로 얻어먹는 김에 이쁜거 골랐습니다. 남자는 핑크 아닙니까~? -_-;;
말은 라떼긴 한데 우유함유는 많은 것 같지 않아서 좀 아쉬운 음료더군요.
밤샘작업의 묘미는 야식과 야음료인데... (그리도 야동??? -_-;;;)
오늘도 밤은 깊어만 가는군요. ㅠㅠ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펌글] 1년차 사원들이 느끼는 불편한 진실  (0) 2009/12/22
감성을 위한 기술  (2) 2009/12/17
오늘의 음료?? --  (1) 2009/12/17
남 vs 여  (1) 2009/12/15
이것이 인생인가? -_-;;  (0) 2009/12/15
빵 터지는 뮤직비디오.. -_-;;  (0) 2009/12/07

블로그 이미지

blueecho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88)
NeWs (20)
배움생활 (97)
취미생활 (116)
끄적끄적 (239)
인생설계 (12)
Wish lis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