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SoC스터디 모임에서 만들었던 해당 파일입니다.
해당 파일은 opencore에서 배포한 vmware이미지에서 추출하였습니다.
사이트가 가끔 죽어서 혹시나 해서 백업 해놓습니다.


우선은 기본조건으로 cygwin과 modelSIM(이외의 시뮬레이터는 없는 관계로...)이 설치되었다는 가정하에 시작합니다.

해당 모델심 프로그램들(vsim,vlog)의 path는 환경변수에 이미 저장되어있다고 가정합니다.(설치하실때 path추가 물어보는 부분에서 no하지 않으셨다면 이상없습니다.)


아... 그리고 압축파일내에 .bashrc가 들어있으니 자신만의 환경을 가지신 분들은 다른 폴더에서 풀어서 path부분만 추가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만든 .bashrc에서는 or32-elf폴더가 사용자의 최상위 폴더(~/)에 있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압축파일을 해당 폴더에서 풀어버리시면 문제없습니다.)

또하나, vi의 경우 gvim.exe를 사용합니다. gvim 7.2를 기본폴더에 설치하셨다면 cygwin에서 gvim사용하시게 됩니다. (불편하신 분은 alias vi=~~~~~부분을 지우시면 됩니다.)


사용법>

1. 우선 압축파일을 사용자의 최상의 폴더로 복사합니다. (아마 c:\cygwin\home\[사용자명] 일껍니다.)

2. 압축해제후 MOF_~~~.sh를 실행합니다. (툴체인 및 or1ksim 그리고 리눅스 커널등등을 받아서 설치합니다.)

2-1. 식사나 휴식을 취하세요.^^ (조금 걸리네요...)

3. test_or1200/sim에 들어가셔서 ./run.sh를 실행하시면 waveform까지 떠야 정상입니다. (rtl 폴더의 파일을 사용합니다)

3-1. 혹시 우분투에 깔려있던대로 실행을 하시려면 ./run.sh old 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rtl_old 폴더의 파일을 사용합니다.)

3-2.  ./run2.sh의 경우는 ./run.sh와 마찬가지로 ./run2.sh old로 실행하실 경우 rtl_old폴더의 파일을 사용하게 됩니다. 대신 쉘파일 뒤에 웨이브폼으로 보고싶은 파형의 모듈을 지정해 주면 해당 모듈의 파형을 열어줍니다. ex) ./run2.sh or1200_genpc ---> or1200_genpc 모듈의 파형을 열어줍니다.

3-3. 파형을 지정후 시뮬레이션을 하시려면 해당 스크립트 파일을 열으신후 vsim ~~~ 에서 -do 이후에 있는 부분을 지워주시면 됩니다.

3-4. 파형은 hex 포멧으로 열게 되어있습니다.

4. 크로스컴파일의 경우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려면 test_or1200/sw폴더로 들어가셔서 make all을 해보시면 됩니다. 문제가 없다면 sim폴더에 memory.txt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수정 및 추가 부분>

1. rtl 폴더에 있는 soc.v 파일은 기존 우분투 이미지에서 추출한 soc.v에서 or1200이하 부분을 떼어낸 파일입니다. rtl_old에 있는 soc.v파일과는 다릅니다.

2. bench 폴더에 있는 CPUboard_tb.v 파일에서 $finish() 앞에 $stop()을 추가하였습니다.

3. 해당 보드 구현 파일에 설정되어있는대로 or1200_define.v에 있는 wishbone WB_B3부분을 활성화 시켰습니다.

4. sw폴더에서 생성하는 memory.txt파일의 생성장소를 sim폴더로 수정하였습니다.

5. 다른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적어놓은게 이정도네요..ㅠ_ㅠ) 아마 이게 다일 껍니다. (엔지니어가 아마????)


etc.>

1. 귀찮아서 더 이상은 못 만들겠습니다. make잘 쓰시는 분이나 쉘스크립트 잘 짜시는 분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2. waveform window의 설정을 깨끗하게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만... 그정도까지는 안해도 되겠죠? ^^;

3. 다되어있는 파일의 경우 50MB가 넘네요. 스크립트와 중요파일만 올려드립니다. 혹시 전체 파일 받고 싶으신 분은 따로 연락주세요.

4. 문제있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메일 부탁드립니다.

4-1 현재 완벽하게 같다는 부분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simulation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예전 파형을 보고 싶으신 분은 ./run.sh old 또는 ./run2.sh old 로 실행해 주세요.

5.  폴더명 변경의 경우 bench와 rtl 또는 rtl_old의 이름을 변경시에는 스크립트도 같이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6. 아.. 모델심이 유료툴이므로 못구하시는 분들은 Iverilog와 Gtkwave를 사용하셔도 됩니다만 만들어놓은 스크립트가 modelsim기반입니다.

혹시 문제가 되는 분이 있으시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해당 프로그램으로 수정하죠.. ^^;;;

7. 다른 컴퓨터에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집에 있는 컴퓨터에 재설치후 만들고 압축한 것이라서 혹시 문제있으면 연락부탁드립니다.


ps. 머리가 나빠서 얼레벌레 시간이 꽤 걸렸네요. 다른 분들이시라면 금방하셨을텐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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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 스크립트

배움생활/SoC | 2010/07/26 16:53
Posted by blueecho
링커스크립트 관련 박상호님께서  MPSoC스터디 모임 게시판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토요일 스터디 모임에서 잠시나마 소개(?)를 했었던 링커 스크립트에 대해서 간략히 요약을 해 드리겠습니다.

링커 스크립트는 한마디로 말하면 object파일들의 각 영역에 대한 재정렬을 하는 스크립트라고 보시면 편하실 것입니다.


 더 자세히 공부해 보고 싶으시는 분들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글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잠시(?) 읽어보셈.. ^^;

http://korea.gnu.org/manual/release/ld/ld-mahajjh/ld_toc.html


  컴파일러가 컴파일을 하게되면 그 결과 파일이 object파일이 생긴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이 각 object 파일들은 내부적인 어떤 포맷(보통 리눅스는 elf32,  윈도우는 coff 포맷을 가지고 있죠..)에 따라서

여러개의 섹션이란 녀석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섹션이라면 코드 섹션(.text) 와 데이터 섹션(.data) 이 있습니다.


각 섹션들은 새롭게 빌드 과정에서 만들어 질수도 있고, 포맷별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죠. 컴파일러가

object파일을 만들면서 잘 분류를 해놓아서, 각 섹션에 차곡차곡 그 정보가 쌓여있게 되지요.


이후에 링커가 이들을 가지고 실행파일을 만드는 것을 이미 알고들 있으실터...


  일반적으로 링커는 내부정의된 링커 스크립트를 가지고 있고(default linker script), 이번에 봤던 임의의 스크립트를 연결해서 쓰는

경우도 있죠. 이 스크립트에 의해서 각 섹션을 다시 재 정렬 하는 녀석이 링커가 하는 역할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크립트에 의해 마음대로 위치를 떡 주무르듯 할수가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보면, a.o에 (.text, .data)가 있고, b.o에 (.text, .data, .idata)가 있다고 하죠.

스크립트를 다음처럼 구성하면...
section {
 .text : { a.o(.text) } // a.o에서 .text 영역만을 .text 영역으로 구성하라!!
 .data : { *(.data) } // 모든 입력 파일에서의 .data 영역들을 가지고 .data 영역으로 구성하라!!
}

a.o에서 .text영역을 앞에두고, 모든 .data영역을 가지고 있는 입력 파일에서
차례대로 .data 영역을 읽어와 재구성을 하게 됩니다. 그 구성의 내용은

//////////////////////////////
//         a.o(.text)        //
//////////////////////////////
//         a.o(.data)        //
//         b.o(.data)        //
//////////////////////////////

가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b.o의 .text 영역과 .idata여역은 스크립트에는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종 출력파일에는 b.o의 코드 영역은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예로든 스크립트에
의해서 재정렬을 해보았지만, 결과 파일은 별 의미가 없는것 같군요.. ㅡㅡ;


한페이지 정도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가 가셨으면 이번 글은 성공입니다.. ㅋㅋ

링커 스크립트에는 알수없는 외계(?)문자들이 많이 있으니 각 옵션을 알고 싶으신분은 위쪽 링크를 따라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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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의 길은 멀고 험한 것....

끄적끄적 | 2010/07/24 03:15
Posted by blueecho
요즘 트위터 덕분에 현직에 계신 엔지니어 분들의 이야기를 조금씩 엿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소한 단어서 부터 업무수행에 있어서 주요해야 할 점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보니 더욱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만 게으른 저로써는.. ㅠㅠ

1년여간의 벤쳐생활을 제외하고는 거의 학교에서만 지낸지라 현업의 세계를 너무 우습게 보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졸업이 가까워왔는데 7년여간 대학원에 있으면서 '나는 얼마나 능력이 향상되었는가?'라는 질문은 자신에게 할때 할말이 없어질 때가 많습니다.

젊지는 않은 나이이기에 더이상 노력해봤자 소용없다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아주 가끔은 있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일들을 배워가야 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도전거리가 되니 재미있군요. ^^

하지만..... 우선은 졸업하고 들어가서 일하고 배울 회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네요.... 뭐... 비리비리한 이름만 박사가 될까봐 항상 겁이 나지만 머리가 나쁜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ps. 근데... 왜 맨날 놀게 될까요? 참~ 미스테리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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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대파되었습니다...

끄적끄적 | 2010/07/23 03:55
Posted by blueecho

저는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노키아 폰의 가장 좋은 점중에 하나가 스포트랙이라는 어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뭐..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익뮤용 자전거 거치대라는게 있습니다. 약간 허술해 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잘 잡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근래들어서 몇번 빠지더군요. 자전거를 미니벨로에서 로드로 바꾼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ㅠㅠ

대체로 분리되는 부분이 뒷두껑(?)과 배터리 정도였는데 어제는 상판이 분리가 되더라구요.

하우징이라는 부분과 터치부분, 액정부, 뒷뚜껑, 배터리에 버튼까지.... 아주 세세하게 분리되더군요.(밤에 한강도로에서 분리된 부품 찾고 있었습니다. ㅠㅠ)

하여간, 부품을 다 찾고 대충 조립할려고 하니... 터치패널과 본체를 잇는 필름케이블이 끊어졌더군요.

지난번에 액정이 깨져서 한번 5만원가까이 내고 수리한 경험이 있어서 그거보다는 작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더군요.

오늘 센터에 전화해보니 아마 5~6만원 정도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펌업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폰을 지르라는 계시인가요? 쩝....

펌업 해보고 싶어요.. ㅠㅠ

ps. 다른 폰 구입할려고 해도 땡기는게 없네요. 노키아 폰으로 다시 가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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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스템 바꿨습니다.

취미생활/장비 | 2010/07/14 00:31
Posted by blueecho
제가 타고 다니는 로드의 사이즈는 53cm짜리입니다.
이게 말이죠.. 페달까지 거리는 맞는데 비해서 핸들까지의 거리가 약간 짧다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저주받은 상체.. ㅠㅠ)

스템을 바꿀려고 인터넷에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리치모델이니 뭐니 해서 고가의 이쁜제품들을 추천해 주시는데 제 사용용도는 단순 자출인지라... ^^;
하여간, 이번에 구입한 샵에서 어찌저찌하여서 저렴한 가격으로 스템을 바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있던 모델이 100mm짜리인데 120mm짜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상표는 ITM이라는데 아무래도 가격을 봐서는 저렴한 제품인것 같습니다만.. ^^
뭐.. 무게따질만한 엔진도 아니라서.. ^^;;

그리고 이전에 배터리 연결부가 날아가서 어렵사리 연결하고 있던 후미등도 바꾸긴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에 10구짜리 큰거 쓰다가 쪼맨한걸로 가니까 좀 불안하긴 하네요. 차가 많이 안다니는 지역으로 가긴 하지만 말이죠.. ^^;;
뭐.. 샵 직원이 엄청 밝다고 했으니 믿어야죠. 대충 봤을때는 밝은 것 같습니다만 나중에 실제로 타봐야 알것 같습니다.
배터리도 usb충전이라고 하고 나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연결부가 약해 보인다는게...

음... 급한 일들이 좀 줄어야 자전거 여유있게 타고 다닐텐데... 요즘은 날씨가 문제가 아니라 제 여유가 문제네요.
하루정도 날잡고 시원하게 달려봤음 좋겠습니다. ^^




싸구려 논문.... ㅠ_ㅠ

끄적끄적 | 2010/07/12 16:47
Posted by blueecho

싸구려 논문을 읽는다
몇시간째 적잖이 눈이 쓰려온다
눅눅한 연구실책상에 팔뚝이
쩍 달라 붙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랩선배 한마리쯤 슥 지나가도
무거운 메일 박스엔
시간마다 교수님 메일이 멈출 생각을 않는다
가슴이 답답해 온다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환한 교수님방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지를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사람 없이 텅빈 랩을 잠근다
싸구려 논문을 읽는다
몇시간째 적잖이 눈이 쓰려온다
눅눅한 연구실책상에 팔뚝이
쩍 하고 달라 붙었다가 떨어진다


뭐 한 몇년간 세숫대야에
고여있는 물 마냥 그냥 완전히 썩어가지고
이거는 뭐 감각이 없어
랩세미나땐 구석 자리에 쭈그리고 앉아서
멍하니 그냥 가만히 보다보면은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백날 써봐야 희끄므레죽죽한 저게
논문이라고 책상위를 뒤덮고 있는건지
저거는 뭔가 논문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너무 얇게 졸업은 어림도 없게
조금만 늦어도 누군가가
똑 같은걸 쓸 것 같은데
달력에 미팅날은 벌써 꽉차 있으나마나
한달만에 돌려받은 피칠갑된
논문을 보고 어우 약간 놀라
제 멋대로 남이써놓은 논문 갖다
실험을 해보다 보면은
나았던 치질이 도지도록해봐도
당췌 데이터는 빠져 나올줄을 몰라
언제 보낸지도 모르는 못살겠다 친구한테보낸
메일을 다시열어보니 아뿔사 교수님 참조가
이제는 메일이 난지 내가 메일인지도 몰라
졸업 하기도 전에 찍히는 이런 상황은 뭔가

ps. 클리앙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퍼오는데.. 울면서 웃는 내 표정은 뭔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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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log 2001에서 배럴쉬프터 짜기....

배움생활/SoC | 2010/07/09 18:36
Posted by blueecho

verilog도 버젼이 몇가지가 있죠. 새로운 2001버젼에서 나온 배럴 쉬프터 짜는 부분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기존에 저도 짜던 방식이 그냥 for문 돌리던지 아니면 case문으로 해당 쉬프트 비트수 만큼 옮기는 방법인지라...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는군요.

[CODE type=verilog]{y,tmp} = {a,a} << rotate_cnt[/CODE]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럴 쉬프터라는게 원하는 수만큼 쉬프트를 해주는 로직인지라 저처럼 무식하게 하지 않는 이상 보통은 다음과 같이 만들죠

[CODE type=verilog]{y,tmp} = { a[(WIDTH-1)-rotate_cnt:0], a[(WIDTH-1):0], {rotate_cnt(1'b0)} }[/CODE]

이거 줄여놓은게 위에꺼 입니다. 참 쉽죠? (밥로스 선생님의 추억이... -_-)
뭐... 2001새로운 문법이랄꺼야 rotate_cnt(1'b0) 정도인데 이거 그냥 rotate_cnt의 수만큼 1비트짜리 0를 나열해 주는 겁니다.
뭐.. 신호 이름 화서 아시겠지만 y값이 결과값이고 a가 입력 WIDTH가 워드구성 비트수이고, rotate_cnt가 옮길 비트수입니다.
구현 자체는 RSR만 되어있는데 마찬가지로 RSL도 구현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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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책구입~

배움생활/ETC | 2010/07/09 15:13
Posted by blueecho

오랜만에 책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 있다가 보니 기술관련 서적을 구입할때 학교를 통해서 구입하는 때가 많았는데 한 석달정도 되었나?? 오랜만에(뭐... 스터디용 책은 빼고...) 책 구입했네요.

요즘 MPSoC라는 스터디 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H.264등의 IP쪽만 공부하다가 보니 CPU관련해서 공부한다는 게 참 신기하더군요. 게다가 ARM과 Intel로 양분되어있는 임베디드와 PC시장에서 CPU를 제작한다는게 참 엄두가 안나는 일인 것 같았는데 많은 분들이 공부를 하고 계시고, 또한 회사도 있더라구요.
하여간, 요즘 멀티코어가 이슈가 되면서 간단하게는 그냥 여러개 붙이면 되지 않나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신세계가 열린다는 느낌이랄까요?

대략 CPU(openRISC)의 분석이 끝나가는 시점이 되어가는데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의 말씀이 앞으로 스터디를 하는데 소프트웨어 이슈가 더 많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동생이랑 잠깐 서점에 갔다가 보게 된 책이라서 다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김민장 지음


뭐.. 설명은 없지만서도.... 그냥 지금 모임에서 공부하는 부분을 좀 더 쉽게 썼다고 해야 하나요? ^^ 개인적으로 이런 프리뷰(?)나 리뷰(?)성의 책들을 좋아하는 지라... 정리할 겸사 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이슈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서도 프로그래머측면에서 멀티코어CPU를 바라보는 입장이 써 있겠죠?? ^^; (요즘 바뻐서 읽을 시작도 못했습니다. -_-)

그리고.....
항상 소프트웨어가 딸린다는 자체평가를 내리는(그렇다고 하드웨어쪽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ㅠㅠ) 저인지라... 그냥 책 제목을 보고 골랐습니다. 이런류의 서적들이 꽤 있긴한데, 대부분 절반정도 읽다가 말았는데... 이번에는 좀 쉽게 쓴 책이길 바랍니다. ㅠㅠ

  프로그래밍 수련법  브라이언 W. 커니핸.롭 파이크 지음, 장혜식.신성국.김정민 옮김
프로그래밍 수련이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이 아니다. 프로그래머들은 설계, 디버깅, 테스트, 성능 개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에 대한 트레이드오프(tradeoff)를 다뤄야만 한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의 명세를 유지하면서도 호환성, 견고성, 안정성 같은 문제들을 고려해야 한다. 이 책에는 C, C++, 자바 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작성된 실전 예제와 현실적인 충고들이 가득하다.
 

아무래도 책보다는 인터넷 자료들이 훨씬 좋네요. 하지만 종이만의 느낌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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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가상화, x86에서 길을 묻다

배움생활/ETC | 2010/07/09 15:02
Posted by blueecho

시스템 가상화관련 기사중에 나중에 다시 한번 보려고 링크해 놓습니다. ^^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content/20100709/00010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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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이란....???

끄적끄적 | 2010/07/09 05:16
Posted by blueecho
음... 뭐, 삽질이라는 표현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긴한다.
MB님께서 열심히 하실려고 하는 4대강 토목공사도 삽질의 하나이고....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이며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일중에 하나인 삽질은 소위 말하는 열심히는 했는데 얻는것은 없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된다.

새벽 5시 7분... 이 새벽에 깨서 열심히 사는것이면 모르겠지만 이틀째 졸아가면서 했던 일이... 앞서 이야기한 삽질이 되어버렸다. 크헉~

현재 아이디어 내었던 부분에 대해서 다른 방면에서 적용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소스를 수정하는 중인데... 소위 말하는 조기중단기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소스를 수정하려고 이것저것 봤는데....

결론은 따로 수정할 부분이 없고 그냥 적용만 시키면 된다는 것.... ㅠ_ㅠ
적용하고자 하는 알고리즘만 구현하면 되는데 조기중단까지 구현하려고 해서 이틀이나 까먹었다.
역시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게...

어디가서 박사과정에 있다고 말하기 창피한 나....
참.... 이거 어찌해야 할지.... 삽질은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해야 하나? -_-;;

예전에 어딘가에서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충 기억나는대로 옮겨보면

"게으름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이다."

방향이 잘못되어서 결과가 없다면 게으름이라는데.... 너무 게으름 피는 것 같다.
하여간, 머리가 부족하면 그만큼 더 노력해야 하는건 맞는데 방향을 제대로 잡고 해야 할 것 같다는게 오늘의 반성할 점.....

쩝... 들어가서 한잠자고 나와서 깔끔하게 다시 시작해야겠다.

ps. 소스 이력관리를 안했더니 어느소스가 어느건지 모르겠다. --;
     쩝... 264관련 JM소스만 열댓개.... 어느게 어느건지 찾기도 힘들고.... 예전에 해당부분 적어놓은 노트는 잘 분리수거 되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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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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