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8/09 | C언어 매크로에서의 팁
  2. 2010/08/09 | 전화기 구입하였습니다. ^^
  3. 2010/08/01 | [영화] 인셉션

C언어 매크로에서의 팁

배움생활/SoC | 2010/08/09 18:22
Posted by blueecho
개인적으로는 매크로보다는 인라인을 더 좋아하고 있는 저로서는 매크로를 쓰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만.... 다른분들의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매크로가 많이 나오더군요.
인라인의 경우는 코드가 커지는 단점때문에 일반적으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에서는 사용을 잘 안한다고 배웠지만 요즘의 임베디드 프로세서의 메모리 크기는 광활하죠.. -_-;;
오늘 보는 책에 나오는 글중에 매크로를 쓰는중에 팁이 될만한 것들이 있기에 옮겨놔 봅니다. (일반적인 매크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1. \를 사용할 경우 다수의 라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에서와 같네요. 전 이부분은 리눅스에서 먼저배워서.. ^^;)

2. ##을 사용할 경우 매크로의 parameter name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define MAC_blueecho(in, out) \
     f_blueecho(pam1_##in##); \
     f_blueecho(pam1_##out##); \
의 경우
     MAC_blueecho(go, back);
이 다음과 같이 치환됩니다.
     f_blueecho(pam1_go); \
     f_blueecho(pam1_back); \

3. 위의 예제와 같이 여러 라인을 가지는 경우 {. }로 묶어주는게 좋습니다만 이부분에도 마지막 }후에 ;이 붙게 되므로 do~while(0)로 묶어 주는게 좋습니다. do~while(0)는 아시다시피 한번만 실행됩니다. ^^
ex)#define MAC_blueecho(in, out) \
     do{ \
     f_blueecho(pam1_##in##); \
     f_blueecho(pam1_##out##); \
     }while(0)

다 아시는 것이겠지만 전 몰라서.. ^^;;
알아두면 편하겠죠.
하지만 여전히 저는 인라인 선호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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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구입하였습니다. ^^

끄적끄적 | 2010/08/09 12:13
Posted by blueecho
지난 글()에서 전화기 대파되었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음... 7월말에 구입했으니 열흘정도 되었네요.
요즘 SNS에 맞들여서 처음엔 옵티머스Q를 할까 했다가(쿼티의 매력은 최고죠...) 가격부담이 좀 되더라구요. 무슨 요금제 사용해야 되고... 알람용기기(?!?!?)를 구입하는데 그정도의 금액을 부담하기엔 좀 애매하다고 생각되어서.... 공짜폰으로 풀려있는 x6를 구입했습니다.
조건도 거의 없어서... USIM바로 교환되어서 좋고.. ㅋㅋ
역시 노키아네요.. -_-;;

뭐... 나름 투박한 면이 맘에 든다고 해야 하나? 안드로이드는 아직 안정화가 안끝났다는 느낌이 강해서요. ^^;; 젤 맘에 들긴하지만...
하여간, 동일한 OS에 동일한 스펙(뭐.. 카메라 화소수 올라간거랑 터치가 정전식으로 바뀐거)이라서 그냥 예전에 세팅했던 프로그램 다시 설치하니 끝...

네.... 세팅하기 귀찮아서 샀습니다. -_-;;

하여간, 다시 모바일라이프 시작입니다만.... 내가 움직이긴 하나??? -_-;;

ps. 어제 통화를 하다가보니 근접센서가 고장인것 같더군요. 조만간에 센터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영화] 인셉션

취미생활/감상문 | 2010/08/01 05:41
Posted by blueecho

작년부터 해서 가끔씩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일이 많아진것 같네요.
예전에 여자친구에게서 '당신때문에 영화를 못 봐!'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나로서는 꽤 많은 변화라고 할까?
하여간, 극장에 가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화질 보다는 음향인것 같네요. 예전에 '다크나이트'를 봤을때 IMAX관에서 사운드가 꽤 좋았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일산CGV에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인셉션'을 IMAX로 봤습니다. 뭐.. 지지난주인가? IMAX 3D로 슈렉을 보긴했지만 별 감흥이 없더군요. 하여간, 인셉션... 알고 보니 다크나이트의 감독이더군요. (이 분 제 취향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음악이 한즈 짐머씬가 역시 다크나이트 음악 담당하셨던 분이더군요.

하여간, 영화는 초장부터 후반까지 계속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서양판 호접몽이긴 한데 이런 저런 요소가 많이 섞였더군요.
동생 얘기론 꿈에 침투하는 만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다이브한다고 표현한다고 하던데... 제 기억으로는 아마 '꿈의 사도'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영화도 그렇고 만화도 그렇고... 꿈에 들어가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것은 현실과 꿈의 경계를 구분을 못한다는 것인데 역시 영화도 이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였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네요.

영화는 나름대로 해피엔딩입니다만 마지막 장면의 여운은 정말로 영화가 끝나고도 자리를 못 뜨게 만들더군요. (절대 사람들 많아서 늦게 나간건 아닙니다.. ㅋㅋㅋ)
나름 생각하면서 영화를 봐야 한다고 해서 좀 쫄긴 했는데 그다지 어려운것은 아니더군요. recursive interrupt를 생각하면 될까나? ㅋㅋㅋ
하여간, 영화의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이 좀 길어서 단점이긴 했지만 해당되는 내용을 설명을 안하면 영화를 이해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다는 단점만 빼곤 잘 만든 영화 같습니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는 아니고 오히려 깔끔하게 머리를 비우고(?) 봐야 하는 영화라고 해야 할까요? ^^
아무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한번은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면이라든지 화면 효과 같은 부분이라던지...

ps. 전 암시라고 봤던 부분이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2편 예곤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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