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옵큐로 바꿨네요.

취미생활/장비 | 2010/10/05 16:09
Posted by blueecho

지난번 뷰티폰 이후로 오랜만에 엘지폰이네요.
뭐.. 그동안 가지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긴 했지만 우선은 여자친구와의 통화량이 장난이 아니어서 전화요금을 서로 전화요금을 줄이고자 제가 LGT로 이동하였습니다.
뭐.. 그동안 혜택을 받아온 KT에겐 미안하지만서도.. ㅋㅋ

현재 2.1버젼이 올라간 제품을 받아서 쓰는데 제가 쓰는 분야가 편중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별 불편함 없이 쓸수 있군요. 젤 좋은점은 심비안의 경우는 현재 지원하는 국내 소프트가 그리 많지 않다는 반면에 안드로이드나 아이폰OS는 지원하는 곳이 많다는 점이네요.

뭐.. 요즘은 움직이질 않으니 동영상이나 음악 듣는 부분은 많이 줄어버렸네요.
조만간에 한번 테스트도 해봐야되는데.. ^^

하여간, 번호는 그대로이니 저 아시는 분들은 그냥 전화거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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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셉션

취미생활/감상문 | 2010/08/01 05:41
Posted by blueecho

작년부터 해서 가끔씩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일이 많아진것 같네요.
예전에 여자친구에게서 '당신때문에 영화를 못 봐!'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나로서는 꽤 많은 변화라고 할까?
하여간, 극장에 가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화질 보다는 음향인것 같네요. 예전에 '다크나이트'를 봤을때 IMAX관에서 사운드가 꽤 좋았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일산CGV에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인셉션'을 IMAX로 봤습니다. 뭐.. 지지난주인가? IMAX 3D로 슈렉을 보긴했지만 별 감흥이 없더군요. 하여간, 인셉션... 알고 보니 다크나이트의 감독이더군요. (이 분 제 취향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음악이 한즈 짐머씬가 역시 다크나이트 음악 담당하셨던 분이더군요.

하여간, 영화는 초장부터 후반까지 계속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서양판 호접몽이긴 한데 이런 저런 요소가 많이 섞였더군요.
동생 얘기론 꿈에 침투하는 만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다이브한다고 표현한다고 하던데... 제 기억으로는 아마 '꿈의 사도'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영화도 그렇고 만화도 그렇고... 꿈에 들어가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것은 현실과 꿈의 경계를 구분을 못한다는 것인데 역시 영화도 이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였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네요.

영화는 나름대로 해피엔딩입니다만 마지막 장면의 여운은 정말로 영화가 끝나고도 자리를 못 뜨게 만들더군요. (절대 사람들 많아서 늦게 나간건 아닙니다.. ㅋㅋㅋ)
나름 생각하면서 영화를 봐야 한다고 해서 좀 쫄긴 했는데 그다지 어려운것은 아니더군요. recursive interrupt를 생각하면 될까나? ㅋㅋㅋ
하여간, 영화의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이 좀 길어서 단점이긴 했지만 해당되는 내용을 설명을 안하면 영화를 이해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다는 단점만 빼곤 잘 만든 영화 같습니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는 아니고 오히려 깔끔하게 머리를 비우고(?) 봐야 하는 영화라고 해야 할까요? ^^
아무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한번은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면이라든지 화면 효과 같은 부분이라던지...

ps. 전 암시라고 봤던 부분이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2편 예곤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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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스템 바꿨습니다.

취미생활/장비 | 2010/07/14 00:31
Posted by blueecho
제가 타고 다니는 로드의 사이즈는 53cm짜리입니다.
이게 말이죠.. 페달까지 거리는 맞는데 비해서 핸들까지의 거리가 약간 짧다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저주받은 상체.. ㅠㅠ)

스템을 바꿀려고 인터넷에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리치모델이니 뭐니 해서 고가의 이쁜제품들을 추천해 주시는데 제 사용용도는 단순 자출인지라... ^^;
하여간, 이번에 구입한 샵에서 어찌저찌하여서 저렴한 가격으로 스템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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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모델이 100mm짜리인데 120mm짜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상표는 ITM이라는데 아무래도 가격을 봐서는 저렴한 제품인것 같습니다만.. ^^
뭐.. 무게따질만한 엔진도 아니라서.. ^^;;

그리고 이전에 배터리 연결부가 날아가서 어렵사리 연결하고 있던 후미등도 바꾸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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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10구짜리 큰거 쓰다가 쪼맨한걸로 가니까 좀 불안하긴 하네요. 차가 많이 안다니는 지역으로 가긴 하지만 말이죠.. ^^;;
뭐.. 샵 직원이 엄청 밝다고 했으니 믿어야죠. 대충 봤을때는 밝은 것 같습니다만 나중에 실제로 타봐야 알것 같습니다.
배터리도 usb충전이라고 하고 나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연결부가 약해 보인다는게...

음... 급한 일들이 좀 줄어야 자전거 여유있게 타고 다닐텐데... 요즘은 날씨가 문제가 아니라 제 여유가 문제네요.
하루정도 날잡고 시원하게 달려봤음 좋겠습니다. ^^




로드 첫 펑크입니다. ㅠㅠ

취미생활/장비 | 2010/06/03 22:22
Posted by blueecho

오늘 출근하다가 상도터널을 넘어오는데 아무래도 평소보다 힘이 많이 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저질체력을 탓하며 눈누난나 올라오다가 보니 아무래도 뒷바퀴의 쿠션감이... ㅠㅠ

바람 빠진 상태로 꽤 달린거 같습니다. 휠셋~ 어쩔~ ㅠㅠ

이전에 미니벨로 타다가 스포크가 튜브 찔러서 터진거 이외에 처음으로 펑크네요. ㅠㅠ

하여간, 오후에 잠깐 짬내서 펑크 떼우다보니 한 0.5cm정도 되는 철핀이 타이어에 꽂혀 있더군요.

보통 수직으로 철핀이 찍히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처음 당해보니 색다르네요. ^^;


다들 잘 하시겠지만 혹시 저처럼 둔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바퀴 느낌이 이상하다 싶으시면 바로 확인하세요.

플라시보효과 비스므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휠셋이 정상으로 안보이는 상태네요.

주말에 샵에가서 점검할겸 예비 튜브도 하나 사둬야겠네요.


구입한지는 두어달이 되어가는 제 로드 자전거입니다.
아직 학교까지는 5~6번정도밖에 자출을 못해서 많이 타지는 못 했지만.. ^^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는 자전거들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모양때문에 자이언트 SCR-1을 구입할려고 했었는데 나름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었죠.
마지라는 브랜드의 최하위 모델인 파르텐자입니다.
알루미늄프레임에 카본포크라고 하네요. 뭐... 구동계가 좋은 것도 많지만 경주할 것도 아닌데다가 속도도 잘 못내니까.. ^^


이게 원래는 파란색을 구입할려고 했는데 너무 튀지 않냐는 직원분에 말에 홀깃.. -_-;;
그래도 검은색이 무난하긴 한것 같아요. 패셔너블하지 않는 저로서는 칙칙한 색이 오히려 나을수도 있겠네요.
하여간, 요즘 문제는 자출시 필요한 다이어리나 속옷을 어떻게 넣고 다니냐 인데... 패니어를 못달고 다니니 백팩으로 갈까 아니면 싯포스트 백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만... 문제는 돈... 있는 메신져백이나 잘 사용해 보고 결정할려구요. ^^

속도 증가는 그렇게 많지는 않는 것 같아요. 뭐.. 성격상 안전제일인 저로서는.... 오히려 한강 진입때까지의 속도가 줄었네요. 익숙함이 문제일지도 모르겠고, 약간 돌아가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 문제 일 수 있겠네요. ^^;
하여간, 자출시 전체 거리 평속이 20km/h정도 나오네요. 바로 직전에 미벨이 18km정도였으나 자출시 계속 역풍임을 감안할때 나쁜 속도는 아니네요. 게다가 체력소모가 적은 편인지라.. ^^; (어미니께서 입원하시고 안타면서 체력 엄청 떨어졌네요.. ㅠㅠ)
하지만 한강에서 미벨로 최대 유지속도가 27정도 찍었다면 이녀석은 30중반까지는 무난하게 유지할 수 있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체력안배 안하고 탈수 있을때 평속한번 재어봐야겠습니다.(자출은 체력안배가 가장 중요하죠.. ㅋㅋㅋ)

뭐... 저질 체력인지라... ㅠㅠ
가끔 한강에서 미벨에 추격당하는 로드가 있다면 저일껍니다. ㅎㅎㅎ

자전거 타시는 분들 한번 같이 타볼까요?

E-Book의 표현력(?) 비교

취미생활/장비 | 2010/04/01 20:19
Posted by blueecho

동생과 제가 사용하고 있는 E-Book에서 약간 차이를 보여서 올려봅니다.
같은 세대의 액정으로 알고 있었는데 표현력(16그레이에서 표현력이라는 말을 쓰기 애매하지만.. -_-;;)
아이리버 제품이 작년 9월말인가 출시되었고, 삼성제품이 이번에 출시된 것이니 더 올라갈줄 알았는데 표현력의 한계인가요?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는지 표현을 못하는 부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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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스토리와 삼성 SNE-60의 비교


빨간네모상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일한 jpeg 파일을 넣었을때 표현을 못하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뭐 삼성제품이 보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보정시 다른 어두운 부분의 색상이 뭉개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보정상태에서 비교하였습니다.
삼성제품에서 뭔가 처리하는 부분이 있는 건지 화면전환시의 반짝거릴때는 표현 못하는 부분이 보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큰 화면입니다.


E-ink의 변화상태가 아닌 안정상태에서의 뭔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은 들지만... 이쪽분야는 젬병인지라.. -_-;;
하여간, 터치를 집어넣는 바람에 선명도도 약간 떨어지는 것도 같고 저만 그런지 Wi-fi연결도 원활하지 않아서 좀 애매한 포지션이 되어버리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화면과 확대화면


뭐... 또 하나 삼성제품의 문제는 교보에서 구입한 PDF책을 읽을때 화면맞춤 사이즈에서의 문제와 화면의 확대가 한사이즈 밖에 없다는 것이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화면에서의 광활한 여백은 문제가 되는 부분이네요. 뭐.. 이건 PDF책을 제작할때 여백의 미(?)를 좀 없애줘야 되는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확대가 단계적이지 않은 부분은 좀 아쉽네요. 적당히 맞게 맞춰서 볼 수가 없네1요. 회전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회전시에는 페이지가 절반정도밖에 나오질 않기때문에 페이지 이동버튼이 실제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아닌 화면을 넘기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페이지를 넘겨버리더라구요.(스토리의 경우는 나머지 반 화면만 나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모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이리버 스토리의 쓰지도 않는 qwerty키보드와 페이지 전환버튼 위치의 에러에 대해서 이전에 이야기 했었는데 삼성제품도 똑같은 실수를 했더군요. 기기의 맨 아래만 잡고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 건지 아니면 제가 책의 파지법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아래쪽에 페이지 전환버튼은 아이리버 제품보다 더 황당한 위치라고 해야 할까요? 게다가 슬라이드를 해야 메뉴버튼이나 이동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점은 에러중의 에러죠. 감압식도 아닌지라 터치를 사용하려면 펜을 이용해야 하는데 사용자가 이동중에 펜꺼내고 써야 한다는 점은.... 자기가 터치임을 너무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메모때문에 어쩔수없이 전자유도식을 사용하게 되었다면 버튼 편의성을 늘렸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게다가 동생이 지적한 부분인 펜을 들고 사용하는데 왜 메뉴의 위치가 상단이어야 하는지 하단에 있어야 화면을 안가리고 조작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도 문제네요. -_-;;

아직 무선을 사용하지 못해서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메모라는 측면에서의 장점도 있으니 일장일단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습니다. 문제투성이의 기기는 아닌데 개발자고 기획자고 소위 말하는 개밥먹기(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자신이 테스트한다는 것:조엘 온 소프트웨어서 본 단어입니다)를 해보질 않았다는 것이죠.

학생때부터 생각하던 개발자나 기획자는 여러 제품을 사용해 봐야 한다고 해서 이것저것 사용해 봤던 저로서는 약간은 이해가 안가네요. 뭐.. 개발기간이 짧았다는 변명을 하시기엔 시장은 변명이 통하지 않는 곳이죠.
뭐... 제가 개발이나 기획의 입장이 되어서도 저런 상황이 벌어질까 모르겠지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 해 보게 됩니다.

통학용 자전거 고민중... -_-

취미생활/장비 | 2010/03/23 12:27
Posted by blueecho

뭐.. 현재 타고 다니는 자전거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바퀴 큰 것도 타보고 싶어서요. ^^;;
게다가 고등학교때 탔던 싸이클(생활로드)의 기억도 있어서 로드 바이크로 전향을 꿈꾸고 있답니다.
현재 보고 있는 기종은 2대...
뭐.. 로드 타시는 분들은 적어도 티아그라나 105급은 되어야 업글이 편해진다고 하시던데...
미친듯한 페달링은 절대 불가능한 저로서는 그냥 저냥 탈 수 있는 2300급이나 소라급이 적당한것 같아서....(물론 자전거 관리하는 거 보면 생활자전거가 최고긴한데....)
하여간, 적당한 선에서 구입을 생각해 봤습니다만... 자전거 가격은 왜 이리 오른건지... -_-

우선 자이언트 sc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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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둘째치고도 제가 좋아하는 색 조합인 흰색/파랑 또는 검정/빨강이라서 많이 땡기네요. 뭐... 이런 로드스타형 자전거도 인듀런스와 컴페티션용으로 구분되는데 경주용이 아닌 장거리에 적합한 인듀런스용이라고 하네요. 급은 풀소라급에 바디는 알루미늄, 포크는 카본... 가격은 880,000원인데 아마 800,000원급에서 끊을 수 있을듯하네요.

첼로 C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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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된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자전거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풀소라급이 780,000원. 다른 회사 제품들 보다 100,000원 이상 저렴하더라구요. 풀 알루미늄인거 같고 카세트 스프라켓만 티아그라더라구요. 게다가 근처 자전거 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

적은 금액들은 아니지만 물건 좀 팔고 준비하면 못 구입할 가격은 아니어서... 고민중입니다.
게다가 '돼지(?)목에 진주'꼴이 날까봐.. -_-;

노키아용 성경

취미생활/장비 | 2010/03/22 14:48
Posted by blueecho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전 기독교인입니다.
이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마다 성경관련 어플리케이션을 깔았죠.
목적은 성경책을 안들고 다녀도 된다는 것.. ^^;
지금은 e-book을 사용하고 있지만 e-book용 성경은 아직 못 찾은 관계로 사용하고 있는 노키아용 성경프로그램이 있어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symbian bibile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예전 팜에서의 KOSPI와 같은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더군요.
(데이터 DB파일을 가져와서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하여간, 나름 깔끔하긴한데 액정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그다지 보기 좋지는 않네요.
예전 팜에서는 좋다고 사용했는데 이젠 너무 좋은 기기를 많이 봤나봐요. ^^
하여간, 잠자기 전에 잠깐정도 성경을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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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블로그 시작?

취미생활/장비 | 2010/03/18 01:34
Posted by blueecho

애플의 아이폰이 대다수(?)인 환경에서 제 폰인 노키아 5800의 상승세가 꽤 많아졌는데요. 물론, 공짜에 가까운 폰의 가격이 큰 영향을 끼쳤으리라 생각되지만.... -_-;;
이것도 꽤나 좋은 스마트폰이라서 여러가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 모바일 블로깅이라는 것이 있어서 오늘 설정을 해봤습니다.
posterous라는 블로그 서비스에 가입하면 그곳에서 자동으로 포스팅을 해주는 기능이 있더군요.
모블로깅 방법이 따로 없나 보다가 보니 해당 방법이 있어서 설정하고 테스트를 해봤네요.
해당 글은 메일을 통해서 보내게 되니 생각보다 쉬운 방법으로 설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방법이야 간단하지만 링크(http://iblution.tistory.com/trackback/1710
)를 확인해 보시면 아시게 될 것 같고...
가끔씩 사진 한두장 정도 찍어서 올리도록 하죠.

잘키운 심비안 아이폰 안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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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 선물로 동생에게 받은 아이리버의 이북 스토리와 이번에 출시된 삼성의 이북인 SNE-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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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경우 이전 모델인 파피루스에 비해서 크게 향상이 되었다고 하는데 파피루스를 써보지 않은 저로서는 잘 모르겠고, 나름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핸드폰 비스므리한 슬라이드 채용과 배터리 교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더군요. 아무래도 핸드폰 만드시던 분이 설계를 하셨나 봅니다. ^^;
하여간, 둘다 6" 크기의 e-ink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경우는 키보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삼성의 경우는 터치를 채용했더라구요. 터치 채용시 생긱는 선명도에서 차이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둘 중 하나는 제가 사용하게 되고 하나는 동생이 사용하게 될껀데 어느것을 골라야 될지 모르겠네요. (고맙게도 동생이 선택권을 저에게 주더군요.)
생일선물로 받은 스토리를 계속 사용할 것이냐.... wifi가 달려있는 삼성것으로 할것이냐... 고민 되네요.. ㅋㅋㅋ
기능은 삼성것이 많기는 한데 저게 다 소용이 있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 (제 환경이 항상 컴퓨터에 둘러쌓인 환경인지라...)
가장 큰 문제인 생각보다 비싸고 없는 컨텐츠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북은 중간역할 밖에 못할 것 같아요.
10"정도의 논문보기 편하고 메모 가능한 이북이나 저렴하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뭐... 일리아드가 있긴 하지만 컨텐츠 때문에라도 그렇게 땡기지는 않는 상황이라.. ㅋㅋ)

하여간, 배송 온김에 둘을 같이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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