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echo의 생각바구니 |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blueecho의 생각바구니

blueecho의 생각바구니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101931      71
전체 (477)
NeWs (19)
배움생활 (86)
취미생활 (115)
끄적끄적 (239)
인생설계 (14)
Wish list (4)
연구실생활 리눅스 지름신 자전거 사진 연애 생일 일본소설 솔카당 연구실 생활 사랑 영화감상 Fedora 친구 츠지 히토나리 장비 선물 카메라 홈페이지 출사 솔로 샌프란시스코 유머 학교생활 노키아 이별 verilog 논문 초속 5cm 개발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 2007/02/24 15:37 | 끄적끄적   
2007/02/24 15:37 2007/02/24 15:37

어렸을때 부터 많이 듣던 이야기로 말의 위력을 말하는 속담이다.
언령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에는 힘이 있다. 또한 촌철살인이라고 해서 말로인해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뭐 정확한 촌철살인의 뜻은 아니지만 촌철을 혀로 해석을 한다면야...)

하여간 특히나 요즘 세대는 마주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보지 않고 그냥 이야기하는 메신져나 전화의 세대여서 특히나 그런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당한것도 많고 그래서 왠간하면 기분 상할 이야기는 직접 마주보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주의이다.

그제인가? 메신져 프로그램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은 사람이 있다.
아무렇지도 않을 말일 수도 있는데 기분이 팍 상해 버리는게 그 사람에 대한 좋은 이미지마저 날려버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아니면, 내가 요즘 꽁~한걸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사람.... 특히 관계가 얼마안되어서 약한 실로 이루어진 사람들에게는 말을 할때 조심해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나도 그렇게 살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을 해야겠지?



트랙백 위치 :: http://blueechos.net/trackback/250
hyperdash 2007/02/26 22:11
이게 메신져가 그게 안좋더라고....
뉘앙스를 전달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오해도 생기기도 하고.
그래서 예전부터 연애할때는 메신져 안쓰기로 생각했지..
     
  
비밀댓글
#1 ...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 #477
 
     
- Home
- Guestbook
- Manage - Location
- Tag - Post


 
음... 원래는 잘 몰랐어...
07/23 - blueecho
MPSoC 관심이 많으시나...
07/21 - etguny
음.... 이제 보기 시작...
07/14 - blueecho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
07/12 - soyoja
자알 잘랐다~~~~ 이뿌구...
07/03 - hyperdash
윽... 저렇게 합성하니...
07/03 - hyperdash
어흑.. .내 자전거도 펑...
07/03 - hyperdash
헉... 저 모니터는........
07/03 - hyperdash
아흑.. 서글픈 글이로구...
07/03 - hyperdash
한자는 나오는데 일본어...
06/12 - blueecho
 
모바일 기기로 블로깅하...
登高自卑
프로그래머의 의욕을 꺽...
하늘걸음
프로그래머의 의욕을 꺾...
觀鷄者의 망상 공간
 
Processor Architect.... egoist
TCL관련 tcl/tk 커뮤니티
지극히 개인적인 SoC 이야기
친절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한글텍 사용자 그룹 :: Korea...
Hyperdash's Story
J.U.S.I.L.V.E.R
Soyoja Blog
마고자와 함께
잡다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