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도 좋은 이야기 같은 느낌이네요. 뭐... 대학이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 우리나라의 대학 현실에서는 특화된 인력을 길러낸다는게 차라리 대안으로서 적합한것 같지만....
과연 휴대폰학과라는 과에서 취급하게 될 것들에 대해서는 의문이 가네요. 휴대폰이라는 게 현재는 주력사업이라지만... 나중엔 휴대용 단말기과로 바뀔라나?

하여간, 차라리 고시생이나 만들지 말고 이렇게 특화된 과가 생긴다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관심이 있고, 그쪽 분야에 흥미를 가진 사람이 입학을 하게 된다면 말이죠.. --;;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건가요? 수능에 찌든 고3들중에서 사명을 가지고 입학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a

ps. 전공에 대해서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현철입니다만... 흥미라기보다는 전체적인 컨디션 저하겠죠... 부활 양박사를 외쳐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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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cho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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