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르라미 울적에...
취미생활/감상문 |
2006/09/07 00:20
음... 밑의 1리터의 눈물과는 정반대의 것도 보고 있는 나 자신이.. -_-;;
하여간, 슬래터 무비라고 하나? 뼈와 살을 분리하는 만화이다. --;; 캐릭터는 코믹 하렘물의 분위기였는데... 쌀벌한 장면이 계속 나오는게...
오프닝에서 처음 부분에 나오는 의미없는 말 비스무리한 것이 '도망칠수 없어'라는 일본어의 백워드 매스킹이라는 흥미로운 사실도 찾아봤고... 스토리 몰입도가 좋아서 요즘 꽤 많이 보고 있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계획지 않은 시간이 좀 소비되고 있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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