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주변이 난장판이네요. --;;

끄적끄적 | 2010/12/10 13:00
Posted by blueecho
지난주 학위논문심사가 끝나고 다른 작업이 있기도 했고, 나름 하루정도 땡땡이로 여자친구랑 춘천가서 닭갈비 먹고 왔습니다.
그동안 너무 엉망으로 산거 같아서 예전처럼 정리하려고 하니 정리해야 할것이 하나 두개가 아니네요.
다이어리 사용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연구실, 집, 컴퓨터에 있는 자료들....
거의 쓰레기장을 방불케합니다.
빨랑 정리하고 가야겠죠.
그러고보니 그동안 못타고 있었던 자전거도 타야되는데.... 이거 정비부터 해야 탈 수 있을 것 같은.. 게다가.. 너무 추워요.
가뜩이나 게으른 스타일이라서 어느정도 계획을 세우고 조여줘야 하는데...
너무 늘어졌었나봐요. 오늘부터는 제대로 살아야겠죠.

ps. 그나저나 결혼하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이거 현실적으로 생각하니 난관의 연속이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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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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