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대 2권

취미생활/감상문 | 2007/08/10 01:25
Posted by blueecho

뭐.. 1권에서의 각각 다른 사람과 해결되고 나서 또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
두사람만의 연애소설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남녀관계가 보인다. 정작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이혼으로 헤어졌던 두사람의 만남이겠지만... (뭐.. 스포일러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보는 사람이면 다 느낄 수 있으리라 보여서...)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때의 관계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남녀가 만났을땐 그 보다 더 적은 경우의 수가 있겠지만... 하여간, 두권짜리의 소설에서 보여준 모습들은 그런 상황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간단간단하게 샘플형식을 취해서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역시 맘에 드는 대사를 적어본다.

more..


 연애시대 2  노자와 히사시 지음, 신유희 옮김
26세 수영선수 출신의 스포츠센터 강사 에토 하루와 서점 점장인 34세의 하야세 리이치로. 두 사람은 2년 전에 1년 3개월간의 결혼생활을 끝냈으나 여전히 만남을 계속하고, 하루의 여동생과 리이치로의 친구까지 한데 어울려 술자리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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