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만남...

끄적끄적 | 2007/03/23 10:11
Posted by blueecho

어제 정말정말 오랜만에 써클 선배인 정목이형을 뵈었다.
약간은 반칙성으로 느껴질 정도로 젊은 모습이어서 한번 놀랐고, 형도 아펐던 부분이 간쪽이라서 또 한번 놀랐다고 할까?
같이 커피한잔하고 식사도 하고....

변함이 없다고 해야 할까? 사람들 조심스럽게 대하고 좋은 말 잘 해주시고...
변함이 있다고 해야 할까? 예전에 비해서 노련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하여간, 엣 사람들을 만나는 게 즐겁다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다. (옛 사람이면 옛날사람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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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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