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때 가장 중요한 활동을 하였던 곳이 SSCC(숭실대 컴퓨터써클 : 현재는 숭실컴퓨터클럽으로 명칭 변경)이었다.
같이 재미있게 보냈던 친구들도 많고 선배와 후배들도 많은데... 그중에서 일본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장승훈이라는 친구가 지난 1월에 한국에 들어와서 만나면서 준 선물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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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땅"이라고 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영단어책도 있다. -_-) 뭔가 오타쿠스런 과자를 줬다. 이런 감사..... 아니, 당황스러울수가... ㅋㅋ

하여간, 선물하는 센스가 굿입니다요. -_-;;
과자는 나름대로 약간 엄마손 파이같은 느낌이랄까? 한개 먹어보고 아버지께서 드시긴 했습니다만... 나름대로 과자 포장에 질문들과 부록(?)으로 들어있는 칼라카드... 나름대로 좋긴하지만.... 이거 점점 나의 이미지가.. -_-;;

저런 형태의 과자가 나올 수 있다는게 약간은 부러워지는 현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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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 저 로리타 증후군 아니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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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cho

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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