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자출은 '자전거 출퇴근'을 이야기 하는 말이지만, 현재 제게는 '자동차 출근'이네요.
요즘 성남에 있는 회사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까지는 모란역근처의 모텔에서 잠을 자면서 작업을 했었는데 이번주는 어제 오늘 이틀간 자동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막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자가용을 가지고 나가는지 알겠더군요.
어제 퇴근시에는 막히지 않는 상태에서 회사에서 집에까지 1시간에 오더군요. (참고로 대중교통으로는 3시간 반정도-막히는 경우)
피곤해도 집에서 잠을 청하는게 편해서 집으로 오게 되었네요.
음.... 요즘은 지를 것이 없긴 한데... 차랑 집은 질러보고 싶네요.
근데 돈은 언제 모을라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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