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쉽게 질리는 성격인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꽤 있다. 일을 하나 끝날때마다 책상의 자리배치를 바꾼다던지 하는 습관은 언제부터인가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 하여간, 오랜만에 책상을 정리를 하였다. 뭐.. 기존의 책상을 설명하자면 그야말로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상태랄까? 이것저것 재미난게 있으면 우선 사서 써보는 성격인지라 너무나 많은 것들이 올라와 있어서 정신없는 상태였다. 오늘 필요없는 것들을 좀 정리해보니 나름 깔끔해(?)진것 같아서... -_-;;
지금 보니 또 아닌것도 같고.. 문제는 옆에 늘어지게 된 책받이 3개와 키보드 선반 1개.... 이거를 우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