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8시반부터 저녁 9~10시까지 프로젝트 제안서를 쓰느라고 녹초가 되는 느낌이다. 혼자하는 작업도 아니고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일을 하게 되니... 신경이 곤두서는 것 같은 느낌...
작업을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되고.. 이틀동안은 문서 통합을 하느라 계속 얘기하느라고 음악같은건 꿈도 못꾸고...
하여간, 이번기회에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배우긴 했다만... 역시 지난 학부 4학년때처럼 수박겉핥기가 될것 같은 느낌...
그래도 적어도 제안서 쓰는 요령이라든지 추진 방법등은 많이 배운것 같네...
적어도 하나라도 배울수 있었으면 손해는 아니겠지?
내일은 그나마 10시까지... 내일은 아침에 운동해야겠다.(정확히 말하면 씻으러 가야겠다. -_-; )
작업을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게 되고.. 이틀동안은 문서 통합을 하느라 계속 얘기하느라고 음악같은건 꿈도 못꾸고...
하여간, 이번기회에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배우긴 했다만... 역시 지난 학부 4학년때처럼 수박겉핥기가 될것 같은 느낌...
그래도 적어도 제안서 쓰는 요령이라든지 추진 방법등은 많이 배운것 같네...
적어도 하나라도 배울수 있었으면 손해는 아니겠지?
내일은 그나마 10시까지... 내일은 아침에 운동해야겠다.(정확히 말하면 씻으러 가야겠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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