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어렸을때 부터 많이 듣던 이야기로 말의 위력을 말하는 속담이다.
언령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에는 힘이 있다. 또한 촌철살인이라고 해서 말로인해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뭐 정확한 촌철살인의 뜻은 아니지만 촌철을 혀로 해석을 한다면야...)
하여간 특히나 요즘 세대는 마주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보지 않고 그냥 이야기하는 메신져나 전화의 세대여서 특히나 그런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당한것도 많고 그래서 왠간하면 기분 상할 이야기는 직접 마주보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주의이다.
그제인가? 메신져 프로그램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은 사람이 있다.
아무렇지도 않을 말일 수도 있는데 기분이 팍 상해 버리는게 그 사람에 대한 좋은 이미지마저 날려버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아니면, 내가 요즘 꽁~한걸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사람.... 특히 관계가 얼마안되어서 약한 실로 이루어진 사람들에게는 말을 할때 조심해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나도 그렇게 살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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