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대파되었습니다...

끄적끄적 | 2010/07/23 03:55
Posted by blueecho

저는 자전거를 타고 다녀서 그런지 노키아 폰의 가장 좋은 점중에 하나가 스포트랙이라는 어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뭐..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익뮤용 자전거 거치대라는게 있습니다. 약간 허술해 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잘 잡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근래들어서 몇번 빠지더군요. 자전거를 미니벨로에서 로드로 바꾼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ㅠㅠ

대체로 분리되는 부분이 뒷두껑(?)과 배터리 정도였는데 어제는 상판이 분리가 되더라구요.

하우징이라는 부분과 터치부분, 액정부, 뒷뚜껑, 배터리에 버튼까지.... 아주 세세하게 분리되더군요.(밤에 한강도로에서 분리된 부품 찾고 있었습니다. ㅠㅠ)

하여간, 부품을 다 찾고 대충 조립할려고 하니... 터치패널과 본체를 잇는 필름케이블이 끊어졌더군요.

지난번에 액정이 깨져서 한번 5만원가까이 내고 수리한 경험이 있어서 그거보다는 작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더군요.

오늘 센터에 전화해보니 아마 5~6만원 정도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펌업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폰을 지르라는 계시인가요? 쩝....

펌업 해보고 싶어요.. ㅠㅠ

ps. 다른 폰 구입할려고 해도 땡기는게 없네요. 노키아 폰으로 다시 가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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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 선물로 동생에게 받은 아이리버의 이북 스토리와 이번에 출시된 삼성의 이북인 SNE-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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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경우 이전 모델인 파피루스에 비해서 크게 향상이 되었다고 하는데 파피루스를 써보지 않은 저로서는 잘 모르겠고, 나름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핸드폰 비스므리한 슬라이드 채용과 배터리 교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더군요. 아무래도 핸드폰 만드시던 분이 설계를 하셨나 봅니다. ^^;
하여간, 둘다 6" 크기의 e-ink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경우는 키보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삼성의 경우는 터치를 채용했더라구요. 터치 채용시 생긱는 선명도에서 차이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둘 중 하나는 제가 사용하게 되고 하나는 동생이 사용하게 될껀데 어느것을 골라야 될지 모르겠네요. (고맙게도 동생이 선택권을 저에게 주더군요.)
생일선물로 받은 스토리를 계속 사용할 것이냐.... wifi가 달려있는 삼성것으로 할것이냐... 고민 되네요.. ㅋㅋㅋ
기능은 삼성것이 많기는 한데 저게 다 소용이 있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 (제 환경이 항상 컴퓨터에 둘러쌓인 환경인지라...)
가장 큰 문제인 생각보다 비싸고 없는 컨텐츠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북은 중간역할 밖에 못할 것 같아요.
10"정도의 논문보기 편하고 메모 가능한 이북이나 저렴하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뭐... 일리아드가 있긴 하지만 컨텐츠 때문에라도 그렇게 땡기지는 않는 상황이라.. ㅋㅋ)

하여간, 배송 온김에 둘을 같이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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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구입했습니다.

취미생활/장비 | 2009/11/16 23:43
Posted by blue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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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는 조금 지났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제 돈으로 구입한 세번째 시계네요. ^^;
한번은 아버지께서 사주신 시계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똑같은 제품을 구입하였던 것이고, 두번째는 얇은 시계를 가지고 싶어서 구입했고, 이번엔 오버사이즈 시계를 한번 차보고 싶어서 구입한 것이네요.
그냥 구입하긴 좀 무리여서 해외여행하는 후배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긴축재정이 되어버려서... ㅠㅠ
많이 알려진 상표는 아니지만 나름 론진이라는 스위스제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단지 아쉬운건 사파이어글래스가 아니어서 강화미네랄이어서 긁히는 거 조심해야 겠네요. ^^

새벽에 놀다가(?) 심심해서 찍어봤는데 플래시때문에 그늘이 생기네요. 똑딱이가 좋지만 이럴때는 DSLR이 그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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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갈았습니다.

취미생활/장비 | 2009/10/19 00:46
Posted by blueecho

지난 1000km이후 9단체인으로 체인을 교체한 후에 계속 8단에서 문제가 생기길래 상태도 볼겸 안장위치도 변경할겸 해서 제 자전거 구입처인 RMP에 다녀왔습니다.
안장 위치변경을 위해서 생각을 하다가 보니 안장교체를 생각하게 되었고 흰색광인 저로서는 제 자전거 차체색에 맞는 흰색안장으로 교체를 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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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샵의 영남씨의 저렴하고 괜찮다는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벨로 흰색 안장입니다.
하루밖에 안타서 정확히 어떻다고 느낌은 그렇지만 그동안 사용했던 순정 바이오로직 안장에 비해서 굉장히 딱딱한 편입니다만 그렇게 아프다는 느낌은 없네요. (궁뎅이에 살이 좀 많은지라.. ㅠㅠ)
요즘은 학교에 자전거를 두고 밤마실(?)만 다녀오는지라 주말엔 타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다음주 한주정도 타면 적응하겠죠 뭐.. ^^

폴딩에 문제가 생길때가 있어서 핸들바 어댑터를 스탬어댑터로 바꿨는데 약간은 NG인듯한.... --;;
익스텐션을 구입해서 안장어댑터로 사용해야겠어요. 에효... 다 돈이죠 뭐.. ㅠㅠ
가뜩이나 궁핍한 생활 더 궁핍하게 가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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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이것저것 투자하게 되네요. ^^

끄적끄적 | 2009/06/22 02:01
Posted by blueecho
그렇게 많이 바뻤다고 보기도 힘든데도 글이 없네요.
아무래도 학교의 느린 인터넷이 한몫을 하는 것 같긴 하지만...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현철이는 현재 06년식 쎄라토라는 차량의 반오너입니다. ^^
반오너라는게 명의는 아직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지만 실제 관리 및 타고다니는 건 저라는 소리죠.

그동안 제차라는 생각이 별로 안들어서 기본관리만 하고 있다가 이제 내 차처럼 써보자... 하고 이것저것 달고 있네요. 거의 풀옵션의 차량(그래봤자 준중형이라지만..)
아버지께서 이미 바꿔놓으신 부분은 '스트럿바, 로체시계, 에쿠스혼, 네비(아이스테이션 T7)'정도 이고 제가 달아놓았던 건 '하이패스 단말기'정도네요.

아무튼간에 근 1주정도에 이것저것 달아 놓았네요.

1. 전면/측후면 썬팅
2. 후방카메라
3. 스티커
4. 핸드폰 거치대
5. 수출형 그릴

썬팅만빼곤 DIY로 했네요. 하면서 느낀게 생각보다 차량이라는게 조립이 허접해 (생각에는 되게 딴딴해 보였어요. ^^) 보이더라구요. -_-;;
하여간, 여기에 그릴에 도색 또는 몰딩, 드레스용 마크, 후방스포일러랑 루프스킨이랑 전조등만 바꾸면 제가 원하는 세팅이 되는 것이긴 한데... 거진 45만원정도 들였네요.

후방스포일러 12만원가량 + 장착비, 루프스킨은 동호회 공동구매로 13만원에 장착, 전조등은 수출형 티탄베젤의 경우 11만원.... --;;
이거 돈쓰는거 금방이네요. 무서워요.. ㅠㅠ
전조등은 순정 구입하지 않고 그냥 칠만하면 4만원이라고 하는데.. 현재 썬팅만 빼곤 법규위반이 없는 차인지라 왠간하면 그냥 가고 싶어서.. ^^

하여간, 좀 건들이니 이젠 좀 내 차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동안 출퇴근과 동생운반용(?)으로 많이 쓰였는데 시간될때 한번 타고 제대로 여행이라도 다녀왔으면 하네요. ^^

ps. 기름값도 많이 올랐는데 2호인 자전거가 더 땡겨요.. -_-;;

만년필 추가요~~

취미생활/ETC | 2008/06/17 01:17
Posted by blueecho
만년필을 첫 구매했던게 2008년 2월 23일이니 이제 겨우 3개월 남짓 사용하였네요.
이번에 또 한자루 추가했습니다. --;;
원래는 다음으로 가지려고 했던것은 몽블랑 146 EF촉이었지만...
역시나 일본쪽 펜의 세필의 여파로 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기왕이면 다른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약간 세트로 맞춰서 사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은 저로서는.. ㅠㅠ
이번에 추가한 세일러의 프로페셔널 기어 은장입니다.
금장은 최초로 사용하게 된 만년필(중학교때 잠깐 사용한거를 제외하고는...)인데다가 시필하러 갔을때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또 은장으로 하나 구입을 했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금장이 은장보다 더 이쁜것 같다는 느낌이다.
앞으로 파우치에 금은 프로기어의 활약이 돋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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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더 구입했습니다. ^^

끄적끄적 | 2008/04/15 20:11
Posted by blueecho
이래저래 잉크만 많아지는군요.
처음으로 향잉크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지난번에 구입한 제이허빈의 "오렌지 인디언" 잉크도 사용하지 못해봤는데... 동생이랑 현대백화점에 간 김에 한번 몽블랑 매장에서 쥬뗌므 있는지 물어봤다가... 시즌즈 그리팅도 구입을 했습니다.
쥬뗌므의 경우는 알려진바대로 장미향이고, 시즌즈 그리팅의 경우는 달콤한 향이네요. ^^
이로서 만년필용 잉크가 총 9종류.. --;;
이거 언제 다 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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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요즘 들어서 스트레스성(?) 지름이 많아지네요. ㅠㅠ 좀 자제해야 될 듯.. ㅠㅠ

장비변경이 있었습니다. --

취미생활/장비 | 2007/08/31 14:24
Posted by blueecho

<出>
Sens Q1 M114
Sigma 30mm F1.4

<入>
Sony UX 280p + Caselook UX case
Maxpower lite
Contax 300rt*

장비가 슬슬 정리가 되는 거 같은데... 이참에 DSLR장비들 다 처리해 버릴까?
똑딱이 카메라에 소형 컴퓨터... Wibro로 신청했겠다. 완전히 경량으로 나가는데... 흐흐흐~

초속 5cm 한정판 DVD 예약판매..

취미생활/감상문 | 2007/08/10 07:57
Posted by blueecho


아침에 일어나서 메일을 확인해 보니 지난 번 극장에서 본다고 하다가 놓쳐버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속 5cm가 DVD로 나온다고 한다. 한정판이라고 하는데 아마 초판 패키지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아쉬운건 지난번 공개된 영상은 HD급이었는데 이것은 DVD급이니.... 그래도 집에서 보는데는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긴축재정이긴 한데... 그래도 사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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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바꿔볼까?

취미생활/장비 | 2007/08/09 15:57
Posted by blueecho

음.. 요즘 DSLR을 가지고 다니다 보니 필름카메라인 G1이 완전히 찬밥신세이다. 원래는 주력을 G1으로 하면서 E1을 서브로 사용할려고 했었는데... 여러가지 편의성에서는 디카가 우세하니 말이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E-1을 처분하고 그냥 자동디카나 하나 가지려고 하는데... 계속 땡기고 있던 모델은 바로...

파나소닉의 LX-2이다. 광각에 작고... 개인적으로 디카는 파나소닉을 선호하는 편이라.. ^^
구입을 먼저하려고 알아보다가... 잠시 쉬는 시간을....

근래들어서 안좋은 일 생기면 이것저것 사재끼는 행태를 보였는데... 이건 아닌거 같다는 느낌이... -_-;;
잠시 쉬엄쉬엄 생각하고.... 아무래도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큰 DSLR 보다는 작은 카메라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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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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