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어회화수업....

끄적끄적 | 2007/04/04 09:41
Posted by blueecho

연초부터 계획되었던 연간계획의 일부로 영어회화수업을 듣기로 해서 이번달 부터 듣고 있는데... 아침 7시 50분.... 이거 상당히 빡쎄다. --;;;
피로도 최소화를 위해서 하루에 5시간씩 자고 있는데(이게 내 한계인것 같다. 이 이하면 수업시간에 졸아서.. -_- 문제는.. 대학원생이 쳐~자고 있으니 문제고.. --)
하여간, 요즘 학교에서 10시전후로 나와도 집에 들어가면 12시 전후이니 원.. -_-;;
아침에 6시에 집에서 나와야 학교에서 QT랑 성경읽고 수업을 들어갈수 있다. (참고로 내 QT와 성경읽기 시간은 짧다. -_-;;) 5시반에 일어나긴 하는데 오늘이 3일째인데 비몽사몽.. ㅠㅠ
예전에 학교 8시 출근할때는 7시에 집에서 나왔으니 한시간 차인데 뭐가 이리 정신없는지....
그래도 뭔가 하고 있다는 뿌듯함은 생겨서.. ^^
얼마나 열심히 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모토대로...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하나하나 쌓아가다가 보면 선한 결과가 있겠죠. 그게 좋든 나쁘든 간에...

아침부터 down down down... --;;

끄적끄적 | 2007/03/20 13:51
Posted by blueecho

요즘 되지도 않는 웹디자인을 하면서 학교에 일찍 나오는 생활이 무너졌었는데... 오늘에서야 정상으로 복귀하나 싶더니...
아침에 나오니까 302번 버스도 15분 정도 기다리고....
송내역에서 급행을 금방타서 좋아라했더니... 앞에 앞에서 꿈틀거리던(?) 사람이 토하질 않나... 역겨운 냄새속에 출근... 노량진에서 차타러가다가 또 토사물 밟음.. -_-;;
오늘 오전 일진이 별로다.. 흐~ --;;

개인적으로 술을 안먹기 때문에서라도 술을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다. 간단하게 조금씩 먹는 문화가 아닌 들이붓다가 죽는 문화의 술문화인 한국에서의 술에 대해서는.. -_-;;
뭐.. 다른 나라라고 나을 법하겠냐만은... 술먹고 혼자 죽으면 되는데 왜 논개의 충절을 들먹이면 주위사람까지 터뜨리냐 이거여.. ㅠㅠ

하여간, 오랜만에 제대로된 생활로 돌아왔는데 돌아온 첫날부터 기분이...

음... 예전에는 몇일동안 안들어와도 그동안 카운터가 동작을 안하더니 요즘은 들어오시는 분들이 좀 계시군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좀 일찍 나왔습니다만 아무래도 거리가 거리니이니 만큼 연구실에 도착하니 8시가 다 되었네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아침 영어회화반을 들으려고 했는데 3월은 아침에 나올수 있도록 한다음에 4월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이거 년간목표로 세웠던거 몇개가 깨진건지.. -_-;;)

뭐.. 이번주의 목표로 블로그 매일 올리기와 쓸때없는 시간소모 없애기 그리고 정해진건 꼭 하기로 하고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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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당신은 무엇을 잘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었을때 바로 대답할것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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