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5/13 | 일본에서 승훈군이 보내준... 사진 (1)
  2. 2009/10/23 | 짜증.... (2)
  3. 2006/10/11 | 2006.09.16 생일기념으로 친구들과 함께... (1)
  4. 2006/09/28 | 결혼? 결혼! 결혼.... (1)
  5. 2006/09/07 | 고마운 소영이~ (2)

일본에서 승훈군이 보내준... 사진

끄적끄적 | 2010/05/13 14:30
Posted by blueecho

제가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진을 찍어서 합성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훈군 온다고 머리 안자르고 나갔더니 흑백사진이 되면서 거의 아줌마가.. ㅠㅠ
하여간, 또 다른 친구녀석은 전인권이라고 하던데... ㅋㅋ
오랜만에 다른 사람이 찍어준 제 사진이네요. 단지 위의 Dead or alive와 5000불 밖에 안되는 게 불만이네요. ㅋㅋ
0이 몇개 더 붙어야 될 것 같은데....
악당이 되려면 어설프게 되지 말아야죠. ㅋㅋㅋ

ps. 보시고 싶은 분은 없겠지만 원본입니다.

more..

짜증....

끄적끄적 | 2009/10/23 01:11
Posted by blueecho

1. 개성(個性) : '개인성(個人性)'의 준말
2. 개인성(個人性) : 개인의 타고난 성격

사람들이 모두 똑같지 않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람을 대할때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나의 친구들은 개성에 대해 꽤나 존중해 주는 편이다. 다른 사람의 사고를 이해하려고 하고 왜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을 해주는 편이지만, 유독 얼마안되는 나의 여성(female:여자친구아님 -_-;;)친구중 한명의 경우는 그런 요소를 많이 배제하는 편이라서 이야기 할때 꽤나 힘들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다.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설득이라기 보다는 강요의 느낌이 나는 말투에 자신이 먼저 지쳐서 "니 맘대로 해라~"라는 느낌의 말을 몇번이고 하는 그런 친구녀석이라 가끔씩 이야기하다가 소위말해 훽~ 돌게 만드는 녀석인지라... 꽤나 힘들때도 있다. 뭐... 원했던 반응이 있긴 하지만 그 친구한테는 기대가 안되는게... 에효~

뭐... 녀석도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겠지만, 너무 넘겨서 생각하는데다가, 자신이 임의적으로 만든 양현철이라는 틀을 가지고 뭔가 나를 이해한다는 느낌에 허탈할때도 있는데 이야기를 듣고 있다보면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일부만 보고 판단했다고 해야 할까? 뭐 그런느낌??? (개인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보이는 부분으로만 판단하게 된다는 것은 이해를 한다만...)

자신의 신념이 강한 것은 이해하겠지만.... 다른 사람의 신념 또한 강하다는 것을 이해해주었으면 하는데....
화성이고 금성이고 간에...

ps.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타인과 자신과의 서로 다름을 이해해 줬으면 한다. 물론 신경써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감사합니다만...

ps2. 배부른 소리인것은 압니다. 이 내용 또한 제가 그 친구를 이해하지 못함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그냥 푸념입니다. 그친구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종로 2가에 있는 무슨무슨(?) 커피가게에서.. ^^
매년 하는 말이지만... 얘들아... 행복해라~
사진은 현철전용기 G1이 수고해줬습니다. ( + 종훈이의 삼각대도 수고많이 해줬구요.ㅋㅋㅋ)

종훈이의 사진에서 몇장 ( 사실은 플러그인 확인용.. -_-;; )

결혼? 결혼! 결혼....

끄적끄적 | 2006/09/28 10:48
Posted by blueecho

요즘들어서 이리저리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얼마전에 결혼한 지현이라는 친구의 성대한(?) 결혼식도 보고, 연구실의 용주의 결혼에 대한 푸념도 들어보고 하고 있는데....

솔직히 나도 내년이나 내후년정도에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맞아... 하여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그러고 있었는데... 어제 잠깐 소영이가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유를 묻다가 이야기가 나왔는데 안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혼이란 것을 생각하는 것에 있어서 족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게다가 모든게 갖춰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좋아하는 캐릭터인 사쿠라바 아오이
얘랑 애인인 카오루는 서로 아껴주고 좋아하는 사이로
둘은 어려워도 잘 살 캐릭인것 같다만
문제는 이 여자애가 갑부집이라는 것... 쳇~!!

결혼이란 것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 서로간의 가족이 결합한다는 이야기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결혼이란 새로운 가정의 탄생의 측면이 더 강할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아이를 낳고 사는 것에 대한 선포의식이라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가족간의 상황이라는 것이 무시된다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본인들의 의사보다 우선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난 주위에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사람들이 꽤 있지만 아직 문제가 되는 경우는 보지 못한 것 같다. 특히나 거의 의절까지 듣던 한 형의 결혼은 부모님께서 불참하시는 가운데 이루어졌지만.... 그 형은 나를 볼때마다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걸로 봐선말이다. 물론 이것도 내 작은 단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아직 내가 경험한 측면에서는 이 정도의 생각이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요즘 결혼에는 남자는 8천, 여자는 5천인가의 돈이 든다고 한다. 물질적인 것이 준비가 되어야 정신이 행복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처럼 당신만 있어도 행복하다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는게 정말로 아쉽다. 뭐.. 이것도 못가진자의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만... 편하게 사는게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 뭐... 아직 어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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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소영이~

끄적끄적 | 2006/09/07 00:41
Posted by blueecho

나에겐 강소영이라는 친구가 있다. 뭐... 솔직히 말하면 연세(?)가 나보다 높은지라... 누님이 맞겠지만... 처음엔 모르고 친구먹었던 영향이....
교회에서 보면 지금 결혼하신 학정누님과 같은 나이련만.... 오히려 어리게 느껴지는 건... 아마 소영이가 어린아이같은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라서 그런 것 같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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