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5/21 | 필름똑딱이 GR1v (2)
  2. 2009/05/12 | Contax G1용 바디캡/렌즈캡/후드 구입했습니다.
  3. 2007/09/12 | Kodak Retina IIa (2)
  4. 2007/02/13 | 지름 지름... (4)
  5. 2006/09/19 | 폴라로이드 카메라 구입

필름똑딱이 GR1v

Wish list | 2009/05/21 06:02
Posted by blueecho
처음 디카를 구입했을때는 마냥 디카가 좋고 아버지께서 쓰시는 필카들이 쓸모 없어 보였는데.. 나이 30이 넘어가니까 아날로그적인 필카가 땡기더라구요. (폼일지도 모릅니다. -_-)
 
하여간, 아버지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써본 Contax사의 MA137기종은 한달정도 가지고 있었나? 하여간, 그이후로 Contax의 플래그쉽기종인 RTS3를 써봤고(지금까지 들어본 바디중 가장 무거웠던... 하지만 젤 폼났던???) 가벼운 것을 찾는다고 RTS3에서 같은 계열의 G1으로 변경한 것이 제 필름카메라의 역사네요.

SLR에서 RF로 변한다음에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고생 좀 하다가 이제야 슬슬 찍는 RF의 묘미에 빠지다가 보니 더 편한 것을 찾는다고 P&S카메라를 찾게 되네요.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P&S카메라는 Yashica의 T5D입니다. 이쪽 계열에서는 구하기 힘들다는 기종이던데 어쩌다 보니 제손에 있네요. (아부지 감사합니다. ^^) 이게 저렴하면서도 contax의 tessa렌즈를 장착한 기종이라서 꽤 만족도가 높다고 하더군요. ^^

문제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게 잘 나오는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두께 때문에 가방에 넣고 다닐때 문제가 될때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래 저래 보다가 보니 눈만 높아져서.. -_-;; 우선 눈에 띄였던 기종이 minolta의 TC-1, 그리고 친구녀석이 사용하고 있는 CONTAX T3 그리고 Ricoh의 GR1v입니다.

발색자체를 강한 편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contax에서도 planar보다는 tessa를 더 좋아했던 저로서는 TC-1이 가장 땡기긴 하는데 엄청난 가격 덕분에 pass.. T3의 경우는 친구녀석이 사용하고 있어서 pass, 아버지께서 추천해 주신 leica의 미니룩스의 경우는 플라스틱 재질에서 pass... 그래서 현재 위시리스트로 올라온 기종이 GR1V입니다. ㅋㅋ

디카를 연상시키는 얇은 바디와 그립이 맘에 들더라구요. 문제는 사진이 그만큼 좋은가.... 뭐.. 찍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

기회가 된다면 써보고 싶네요. 근데 요즘 필카 구하기가 쉽지도 않은데다가 필름값도 많이 올라서.. -_-
 
ps. 금액만 상관없다면야 TC-1.... 꼭 써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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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할때 렌즈결합상태(G45)로 구입하여서 렌즈캡밖에 없는 상태로 구입하였었다가 G28을 영입하고 후드와 후드캡을 따로 구매하여서 어느정도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카메라를 분리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때 약간 문제가 되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에 중고장터에 올라왔길래 덥썩하고 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캡의 상태나 기타 등등의 상태는 그리 좋아 보이진 않지만 뭐.. 깨끗한 것을 원하였던 것은 아니었기에 그냥 구입해 버렸다.(충동구매랄까? ~~ --;)
그동안 렌즈뒷캡이 없었던 G45와 바디캡이 없어서 분리상태가 되지 못하였던 바디에 대한 예의는 취했고... 문제는 후드의 경우는 그냥 일괄로 구입해버려서리.. -_-;;
상태가 원래 가지고 있던 것 보다는 좋지 않아서 전투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ㅋㅋㅋ

Kodak Retina IIa

취미생활/사진 | 2007/09/12 00:31
Posted by blueecho

이번에 아버지께서 쓰시던 카메라를 물려받았다.
독일 Kodak의 retina IIa이다. 아버지께서 IIIc를 생각하셨지만 약하다는 이유로 기각하고 좀 더 튼튼하고 남성적인 IIa가 내 손에 들어왔다고 해야 할까? ^^
하여간, 문제는 이 카메라... 노출계가 없다. -_-;;
노출계의 의존도가 꽤 큰 나로서는 참 난감하긴 하지만 뭐.. 어쩌냐... 배워야지.. ^^;
필름바디로 오다가 보니 아무래도 현재 사용하고 있는 DSLR이 흐지부지 될 것 같은데... 음.. 하여간, 아버지의 생일선물로 Retina IIa를... 동생의 생일선물로는 LX2를... -_-;; (이거 원 내가 가지고 다니는 장비의 반은 동생이 사준거.. 동생 등쳐먹기 1위는 내것~!!!! ㅠㅠ)
E-1... 조만간에 매각될것 같은 느낌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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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지름...

취미생활/사진 | 2007/02/13 15:27
Posted by blueecho

올림푸스 E-500+ZD14-45셋을 질렀다. --;;
뭐 구입한지는 몇일 되었지만 아직 완전 구성을 하지 못해서.. --;;
콘탁스 C/Y마운트용 어댑터도 장만했겠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텟사 45mm만 구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금사정의 압박... 만만할줄 알고 했는데.. 3월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도 있어서.. 생각지도 못한 금액이 마이너스로 전환... 요번달은 흑자인줄 알았는데 여전히 적자... 적자인생에서 언제 벗어날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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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 구입

취미생활/사진 | 2006/09/19 00:47
Posted by blueecho
그동안 이래저래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하나 구입할려고 하다가...
원래대로라면 폴라로이드 원 클래식을 구입할려고 했었는데.. 자꾸 올라가다가 보니... sx-70을 구입하였다.
아직 시리얼 대조를 하지 못하였지만 78년도 정도의 모델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좋은분이 필터랑 필름이랑 가방이랑 해서 넘겨주셔서.. ^^
문제는 원클래식의 가격의 약 4배가량.. -_-;;
큭... 원하는 기종을 가져서 기분은 좋다만... 요번달의 문화생활은 이걸로 끝이다. 공부나 해야겠다. -_-;;
하여간, 테스트 샷을 찍긴했는데... 실내에서는 쥐약이긴 쥐약인것 같다. 뭐.. 조리개 수치가 11정도니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판매하신 분이 플래시를 주시긴 했는데... 일회용 플래쉬다. 10방 들이.. -_-;;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 -_-;;
나중에 솔카당 다음 출사때 가지고 나가서 찍어봐야 하긴 하는데... 지금 들어있는 필름이 평균적인 T700필름이 아니라 단종되어서 귀한 Timezero라는 필름이다. -_-;;
이건 따로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좀 더 살펴보고 찍어야 겠다. ㅋㅋㅋ
하여간, G28렌즈 대신에 이것 구입했으니 구입한 값어치를 해야 될텐데....
장식용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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