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의 이름이다.
1리터의 눈물... 책중에 나오는 대사중 하나이다. 키토 아야라는 일본의 한 학생(뭐 나중에는 졸업을 하지만..)의 투병일기라고 해야 하나?
일본의 드라마로 나왔다는 이야기와 감동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1리터의 눈물... 책중에 나오는 대사중 하나이다. 키토 아야라는 일본의 한 학생(뭐 나중에는 졸업을 하지만..)의 투병일기라고 해야 하나?
일본의 드라마로 나왔다는 이야기와 감동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뭐... 현재 중반정도 보고 있는 중이지만... 그렇다할 감동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라... 짬을 내서 잠깐씩만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감동적이라든지 삶에 대한 집착이나 그런 생각이 느껴지는 것이 아닌 그냥 한 소녀의 투병일기라는 그 자체의 이야기로만 느껴지는 건 내가 마음이 많이 닫혀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감정 몰입이 안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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